푸틴 "美 평화안, 평화 정착 기초 될 수 있어"에르도안, 이스탄불 회담 장소 제공 제안…흑해 곡물 협정 재개도 논의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3일 (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러 "우크라 푸틴 관저 공격 때문에 협상태도 강경하게 바꿔"이란 외무부 "美와 외교적 절차 검토 중… 며칠 내 결론"이란 고위 인사 "美와 협상 위한 작업에 진전"러 "이란 원전 파견한 기술진, 필요시 철수 준비"…美공습 경계푸틴, 미·우크라와 첫 3자 회담에 '군 스파이 총책'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