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우크라이나 댐 폭파로 대홍수 ‘목불인견’

6일 우크라이나 카호우카 댐이 폭파되면서 7일 인근 헤르손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6일 우크라이나 카호우카 댐이 폭파되면서 7일 인근 헤르손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본문 이미지 - 헤르손 지역에서 주민 구조에 나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헤르손 지역에서 주민 구조에 나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원봉사자들이 헤르손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자원봉사자들이 헤르손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헤르손 지역에서 구조된 주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헤르손 지역에서 구조된 주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헤르손 지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가축들에 진정제를 투여한 뒤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헤르손 지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가축들에 진정제를 투여한 뒤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원봉사자들이 개를 구조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자원봉사자들이 개를 구조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카호우카 댐 폭파로 저수지가 바닥나자 물고기가 대거 폐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6일 카호우카 댐 폭파로 저수지가 바닥나자 물고기가 대거 폐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카호우카 수력 발전소 댐이 파괴돼 물이 넘치고 있는 모습.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6.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6일 카호우카 수력 발전소 댐이 파괴돼 물이 넘치고 있는 모습.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6.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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