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발생 일주일째, 200시간 훌쩍 넘긴 생존자 잇따라공식 사망자 4만1000명 넘어…생존 확률도 낮아져13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하타이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 시신 백 옆에서 주민이 친지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지진튀르키예대지진시리아지진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140시간 만에 구조된 아기…튀르키예서 이어지는 '기적의 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