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222시간 버틴 42세 여성 구출…'기적의 생환' 계속(종합)

강진 발생 일주일째, 200시간 훌쩍 넘긴 생존자 잇따라
공식 사망자 4만1000명 넘어…생존 확률도 낮아져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하타이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 시신 백 옆에서 주민이 친지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3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하타이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 시신 백 옆에서 주민이 친지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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