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장악 지역 서방 구호 닿을 수 있도록 추가 개방규모 7.8 강진 발생 사흘째인 8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 국제공항에서 시리아 군인들이 이라크 정부가 보낸 구호 물품을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9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강타한 시리아 잔다리스에 붕괴된 건물이 돌 무더기로 변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대지진으로 황폐화된 시리아 서북부 진데이리스(Jindayris)의 반군 주둔 마을 2023.2.9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터키지진시리아지진시리아강진관련 기사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분홍 천 아래 작은 발, 잔해 밑 하얀 손…지진은 이런 비극 남겼다튀르키예 하타이주 또다시 규모 5.2 강한 여진(상보)튀르키예 222시간 버틴 42세 여성 구출…'기적의 생환' 계속(종합)'킁킁' 유리 찔리고 건물 깔려도…'네 발의 영웅들'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