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민스크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기자회견서 벨라루스를 '진정한 의미의 동맹'이라며 양국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벨라루스 핵무기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EU 절반 “러시아와 전쟁 날 수 있다”…폴란드, 77%가 '고위험' 인식日싱크탱크 "북중러 3각 밀착은 아니지만…한미일과 대립 분위기"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