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900만명이 피해…5000억 이상 필요"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켄데룬 한 공동묘지에서 지진 피해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식이 열리고 있다. 2023.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4일(현지시간) 구호 수송대의 트럭 일부가 튀르키예(터키)에서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시리아 북부로 건너가는 바브 알-살람 국경을 통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지진터키지진튀르키예강진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소방청, 국제구조대 150명 선발…의료반 첫 신설쿠바 최고 수출무기는 의사…팬데믹 때마다 활약한 '백의의 군대'튀르키예 동부서 규모 5.2 지진 발생-EMSC[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유럽 이어 중동 전쟁까지…금리인상 중단·트럼프 부활국회,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수확한 벌꿀 1000kg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