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사망자 도합 4만1232명으로 집계수도와 위생 시설 손상되면서 감염병 확산 등 보건문제 대두14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폭격을 맞은 듯한 붕괴된 건물의 잔해 주변서 주민들이 시신 백을 옮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의 건물 잔해에서 구조팀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02.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