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사망자 3만6000명대로 늘어 골든타임 72시간 훌쩍 넘긴 상황 기적 이어져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타키아 시내 한 이슬람사원이 지진 피해로 인해 무너져 있다. 2023.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터키시리아터키지진튀르키예지진대지진튀르키예강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프로축구선수협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000만원 기부쿠바 최고 수출무기는 의사…팬데믹 때마다 활약한 '백의의 군대'[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유럽 이어 중동 전쟁까지…금리인상 중단·트럼프 부활지멘스 헬시니어스, 부천지역 아동 '무료 건강검진' 진행'종신집권'이냐 '정권교체'냐…에르도안 운명 달린 대선 결선 시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