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비엔나(빈) 거리 벽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아돌포 히틀러를 합성한 그래피티가 '푸틀러(히틀러+푸틀러), 멈춰라'라는 문구와 함께 그려진 모습. 2022. 3.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 러시아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오스트리아, 러 외교관 4명 추방…러시아 "반드시 보복"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세종문화회관 11월 '누구나 클래식'에 여자경 지휘 대전시향"아프간 난민 돌려보내려 탈레반 손잡은 유럽…인권탄압 정권 도와"판다가 보여주는 中외교…美에는 6마리, 日에는 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