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 일정량까지는 정부가 보조금 지원…초과사용 시 높은 가격 부과하는 절감 유도안 채택될 듯벨기에 브뤼셀에서 지난 7월 열린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 당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시그리드 카그 네덜란드 재무장관, 크리스티안 레베르겐 재무부 네덜란드 재무장관, 유리코 바케스 룩셈부르크 재무장관이 대화하던 모습. 22.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관련 기사베선트, G20서 '트럼프 경제정책' 홍보 매진…동맹국은 '싸늘''공휴일도 줄이며 긴축' 佛정부의 신임투표 승부수…'자멸' 우려EU, 불가리아 내년 유로화 도입 승인…"기준 충족"EU, 러시아 제재 강화 착수…G7에 "원유 가격 상한 낮추자" 제안취임 전부터 '대단한 영향력'…전세계 통화정책 '트럼프 불확실성'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