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박물관 전시 '건초더미'…유리 보호막 덕 훼손 면해 피카소 작품엔 접착제, 고흐 '해바라기'엔 스프 투척도23일(현지시간) 독일의 환경단체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 '건초더미'에 매시트 포테이토를 뿌리고 접착제를 바른 손을 벽에 붙이며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레츠테게네라치온 인스타 갈무리)기후 운동가들이 9일(현지시간)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호주 멜버른 미술관에 전시된 파블로 피카소의 반전(反戰) 그림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in Korea)'에 손을 대고 있다. 22.10.0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권진영 기자 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