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돈 핵어뢰 최대 6~8기 탑재 가능지난달 29일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흑해 항구에서 잠수함에 순항미사일이 탑재된 모습이 미 맥사 테크놀로지 촬영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2. 4.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나토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관련 기사머스크 "스타실드 속도 제한은 美정부 결정…최종 책임 트럼프"스타링크 우크라 제한 논란…폴란드 외무 "머스크, 정치 놀음 말라""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러시아군, 9월 병력 손실 5만명 이상…올해 들어 월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