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당국자 "같은 기간 우크라 사상자는 5000명 수준"우크라 "개전 후 러시아 누적 사상자 150만명 넘어"2024년 8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동부의 포크로우스크에서 우크라이나 육군 제43포병여단 소속 병사가 러시아군 점령지를 향해 2S7 피온 자주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4.08.08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노벨경제학상에 홀·우드퍼드…경기 안정화 모델 개발 공로(종합)노벨 경제학상에 로버트 홀·마이클 우드퍼드(상보)관련 기사EU, 러 1600여 개인·단체 추가 제재…우크라 개전 이후 최대 규모채권 발행 한도 축소 앞둔 한전…김동철 사장 "전기료 인상 필요"'러시아판 구글' 얀덱스 데이터센터 3곳 피격…"복구에 6개월"젤렌스키 "러와 에너지 휴전 준비됐지만 공격 계속하면 대응""트럼프 특사, 이번주 방러 계획 연기…우크라 등 입장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