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앤 공주, HD현대重 울산 찾아 정기선 회장과 조선 협력 논의

현장서 '세계 1위' 역량 확인…英 방산기업 협력 현황 청취
정 회장 "英 조선·해양 발전 돕겠다"…英 왕실과 대 이은 인연 조명

본문 이미지 -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

본문 이미지 -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 세 번째)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왼쪽 여섯번째)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 세 번째)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왼쪽 여섯번째)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

본문 이미지 - 1980년대, 서울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던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오른쪽)이 영국올림픽 위원회 위원이던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HD현대중공업 제공).
1980년대, 서울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던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오른쪽)이 영국올림픽 위원회 위원이던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HD현대중공업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