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세계 1위' 역량 확인…英 방산기업 협력 현황 청취정 회장 "英 조선·해양 발전 돕겠다"…英 왕실과 대 이은 인연 조명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 세 번째)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왼쪽 여섯번째)으로부터 선박 건조 기술과 건조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HD현대중공업 제공). 2026.7.14.1980년대, 서울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던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오른쪽)이 영국올림픽 위원회 위원이던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왼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HD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영국울산조선소앤 공주왕실조선김성식 기자 코오롱모빌리티 "기업가치 1조 달성…2030년 종합 모빌리티 도약"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첫편 탑승률 100% 기록관련 기사李대통령 만난 英 앤 공주 "벌써 네 번째 방한…KTX서 경치 감상"K-조선, 4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16%…1위 中 67%나토 30개국 대사, HD현대 본사 방문…"함정·미래 선박 기술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