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볼샤야 페레메나 전국 학생 대회 출전자들과 화상으로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17일 벨기에 브뤼셀 본부에서 우크라이나에 EU 가입 후보국 지위 부여를 권고한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상징하는 노란색 블레이저에 파란색 셔츠 차림을 해 화제가 됐다. 2022. 6.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에 위치한 화학기업 바스프(BASF) 본사 공장.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