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200일…러 vs. 유럽 '에너지 전쟁'도 극으로 치닫나

러 우크라 침공 앞 서방 단일대오 진짜 시험대는 올겨울 전망

본문 이미지 - 찢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포스터. ⓒ AFP=뉴스1
찢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포스터.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독일 북동부 지역에서 2019년 3월 한창이던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구축 공사. 노드스트림2는 2021년 가을 준공됐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속 독일이 승인을 지연하면서 러측 시행사가 파산 수순을 밟는 등 무산 기로에 놓였다. ⓒ AFP=뉴스1
독일 북동부 지역에서 2019년 3월 한창이던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구축 공사. 노드스트림2는 2021년 가을 준공됐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속 독일이 승인을 지연하면서 러측 시행사가 파산 수순을 밟는 등 무산 기로에 놓였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럽연합(EU)과 러시아의 에너지 전쟁을 시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유럽연합(EU)과 러시아의 에너지 전쟁을 시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좌측부터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올해 6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로 향하는 열차에서 환담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좌측부터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올해 6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로 향하는 열차에서 환담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벨기에 브뤼셀 본부에서 우크라이나에 EU 가입 후보국 지위 부여를 권고한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상징하는 노란색 블레이저에 파란색 셔츠 차림을 해 화제가 됐다. 2022. 6.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벨기에 브뤼셀 본부에서 우크라이나에 EU 가입 후보국 지위 부여를 권고한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상징하는 노란색 블레이저에 파란색 셔츠 차림을 해 화제가 됐다. 2022. 6.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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