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WSJ 이어 슈피겔도 보도…경제부는 부인하지만 논란 증폭독일 남부 란트슈트 에센바흐에서 이자르 원전 냉각탑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2. 7. 7. ⓒ AFP=뉴스1로버트 하벡 독일 경제부 장관이 지난 16일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던 모습.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원전독일 탈원전원전 수명 연장우크라침공관련 기사獨, 우크라發 에너지 위기에도 마지막 원전 3기 오는 15일 가동 중단러시아發 에너지난…슬로베니아도 원전 수명 20년 연장고리2호기 계속운전 첫 공개 토론회서 찬반 의견 '팽팽'올여름 강타한 기후변화·에너지난…재조명 받는 원자력발전소독일, 결국 탈원전 '유턴'…"남은 원전 일부, 내년 봄까지 사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