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철강·도자기·플라스틱 등 산업 전반 공급 부족독일 루트비히스하펜에 위치한 화학기업 바스프(BASF) 본사 공장.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스트림(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도착해 제이훈 바이라모프 외무장관의 접견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파리 남서부 베르사유궁 인근 만찬장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을 맞고 있다. 22. 7. 1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자료 사진> 네덜란드 해안경비정이 새 항로 설정을 위해 네덜란드 지역 북해에 부표를 띄우고 있다. ⓒ AFP=뉴스1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인근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전략 개발 위원회 화상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노드스트림1가스공급불가항력 선언유럽 전반독일 화학바스프관련 기사개전 200일…러 vs. 유럽 '에너지 전쟁'도 극으로 치닫나독일, 에너지 확보 총력…프랑스서 나눠 받고 원전 연장하고(종합)러 밸브 잠그자 사흘 만에 유럽 가스 가격 35% 폭등中관영지 "전세계 에너지 대란 속 미국이 최대 수혜"독 노드스트림 가스관 유입량 3일까지 '0'…러, '에너지 무기화' 의도 노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