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에너지 확보 총력…프랑스서 나눠 받고 원전 연장하고(종합)

러 노드스트림1 공급 중단으로 최대 타격…개전 직전 대러 가스 의존도 56%

본문 이미지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2022.02.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2022.02.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 남부 란트슈트 에센바흐에서 이자르 원전 냉각탑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2. 7. 7. ⓒ AFP=뉴스1
독일 남부 란트슈트 에센바흐에서 이자르 원전 냉각탑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2. 7. 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은 작년 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막기 위한 압박 수단으로 노드스트림2 승인을 연긴했지만, 되레 러시아는 노드스트림1 공급을 중단하며 독일을 압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병진 기자
독일은 작년 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막기 위한 압박 수단으로 노드스트림2 승인을 연긴했지만, 되레 러시아는 노드스트림1 공급을 중단하며 독일을 압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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