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로 21세기 동안 계속 확장…가뭄 증가할 것"폭염이 서유럽을 강타한 가운데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우 공원 분수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네이처 지오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 기원전 850년부터 2000년대의 기후를 바탕으로 아조레스 고기압이 가장 크게 확장한 주기를 측정한 표.(네이처 지오사이언스지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가뭄스페인포르투갈북대서양 진동김예슬 기자 외교부, 이집트서 'SHINE 이니셔티브' 세일즈…중동 협력 구체화韓·피지, 11년 만에 외교장관회담…중동발 에너지 공급망 협력 논의관련 기사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유럽 산불 확산…그리스 진화 헬기 충돌 2명 사망·헝가리 원전도 멈췄다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에 32만5000명 대피…보르도 15㎞ 앞까지 불길스페인 산불로 사상 처음 '국가 비상사태'…佛 주민 배편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