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로 21세기 동안 계속 확장…가뭄 증가할 것"폭염이 서유럽을 강타한 가운데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우 공원 분수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네이처 지오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 기원전 850년부터 2000년대의 기후를 바탕으로 아조레스 고기압이 가장 크게 확장한 주기를 측정한 표.(네이처 지오사이언스지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가뭄스페인포르투갈북대서양 진동김예슬 기자 통일부 "이홍구 전 총리, 남북 화해·평화통일 기반 마련 헌신"北 "애국으로 단결"…각 분야별 총동원 메시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