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오늘 개막…중·러 겨냥한 '대서양 연대' 어디까지 갈까

스웨덴·핀란드 가입 일반 동의절차, 터키 끝까지 반대해 어려울 수도
러 침공 위협 느끼는 발트 3국 여단급 상주군 요청했지만, 신속증원 약속에 그칠 듯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수행원 및 취재진을 태운 공군1호기가 27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이륙해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수행원 및 취재진을 태운 공군1호기가 27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이륙해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이 G7 정상회의의 개막에 맞춰 미사일 공격을 해 아파트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이 G7 정상회의의 개막에 맞춰 미사일 공격을 해 아파트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군인들이 2022년 2월 6일(현지시간) 러시아 국경에서 100km 떨어진 에스토니아 북동부에서 열린 '나토 작전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프랑스 군인들이 2022년 2월 6일(현지시간) 러시아 국경에서 100km 떨어진 에스토니아 북동부에서 열린 '나토 작전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스페인 일각에서는 반(反) 나토 시위도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26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서 열린 시위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스페인 일각에서는 반(反) 나토 시위도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26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서 열린 시위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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