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프랑스 니스에서 2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반전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22.02.24/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2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 여서잉 "푸틴을 멈춰달라, 전쟁을 멈춰달라"라는 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22.02.24/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24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시위하고 있다. 팻말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멈춰달라"고 적혀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4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시민이 들고 있는 팻말에는 히틀러와 푸틴이 합성된 이미지와 함께 "역사가 반복되도록 놔두지 마라!"고 적혀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24일(현지시간) 시위대가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전쟁 중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2.02.24/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유로파리그 플레이 오프 2차전에서 나폴리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가 끝나고 양팀 선수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반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칠레 산티아고에서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한 남성이 반전 시위를 벌이던 중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달리고 있다. 2022.02.24/ 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미국 뉴욕시에서 24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전쟁을 멈추고 우크라이나를 돕자"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2.02.24/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캐나다 토론토에서 2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일본 도쿄에서 2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한 어린이가 24일(현지시간) 도쿄 시부야구에서 "전쟁 중지" 팻말을 들고 서있다. 2022.02.24/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