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국가 잇단 푸틴 지지…러 진영 vs 서방 '신냉전' 본격화 조짐

러 '추가 침공'·서방 '추가 제재' 카드 들고 협상 시작…진짜 '전쟁'은 지금부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왼)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자료 사진
조 바이든(왼)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 2022.02.04 ⓒ 뉴스1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 2022.02.04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의 지속적 안보는 러시아와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의 지속적 안보는 러시아와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왼)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022년 1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회담 시작 전 인사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토니 블링컨(왼)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022년 1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회담 시작 전 인사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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