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친러 반군' 도네츠크·루한스크 독립국 승인…"안보 지킬 의무" 주장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돈바스도네츠크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관련 기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러, 트럼프 '종전 근접' 평가에 동의…우크라에 영토 결단 촉구마크롱 "의지의 연합, 1월 초 파리서 우크라 안보보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