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혜연 기자 '텅 빈' 홈플러스와 '채워지는' 익스프레스…발길 돌리는 손님들[르포]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관련 기사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남편들', 국내선 호불호 갈리는데…넷플릭스 8개국 1위·전 세계 2위 [N이슈]'코로나 때 불법집회' 전광훈, 집행유예형…1심보다 형량 줄어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책읽고 독후감도 공유"…北, 독서 앱 보급 확대하며 사상 통제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