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코너에 진열된 가위·칼…"멀티탭 사러 왔는데 없네"익스프레스, 상품 공급 재개 후 매출 급증…경쟁력 강화 방침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홈플러스 신도림점 매장이 한산하다. 신선식품 매대에는 가위와 칼 등 주방용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PB브랜드 음료로 가득 채워진 음료 매대. 그 옆에는 텀블러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도림점 내부 냉장식품 코너 진열대 모습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내부 안내문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NS홈쇼핑박혜연 기자 한층 고급화된 아르테 라인…네파,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 공략나우, 2026 겨울 컬렉션 '엘리멘탈' 출시…한남동 팝업 전개관련 기사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장철 온·오프라인 연계판매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김홍국 하림 회장 "'푸드 트라이앵글' 구축…내년 익산 육가공 공장 가동"조항목 NS홈쇼핑 대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도약·변화 계기 마련"이홍기 거창군수 "지난 100일 현장 살펴…향후 4년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