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코너에 진열된 가위·칼…"멀티탭 사러 왔는데 없네"익스프레스, 상품 공급 재개 후 매출 급증…경쟁력 강화 방침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홈플러스 신도림점 매장이 한산하다. 신선식품 매대에는 가위와 칼 등 주방용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PB브랜드 음료로 가득 채워진 음료 매대. 그 옆에는 텀블러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도림점 내부 냉장식품 코너 진열대 모습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내부 안내문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NS홈쇼핑박혜연 기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글로벌 앰배서더로 세븐틴 버논 발탁닥터자르트, 워터밤 부산서 '쿨링픽' 부스 성료…존재감 입증관련 기사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와 맞손…인수 시너지 본격화NS홈쇼핑, 초복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SSM 만난 하림 '더미식'…라면시장 태풍의 눈 vs 찻잔 속 돌풍 '기로'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보름만에 재고보유율 80%까지 회복…정상화 속도조항목 겸직 대표 임기는 11월까지…홈플 익스에 하림 2세 나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