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코너에 진열된 가위·칼…"멀티탭 사러 왔는데 없네"익스프레스, 상품 공급 재개 후 매출 급증…경쟁력 강화 방침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홈플러스 신도림점 매장이 한산하다. 신선식품 매대에는 가위와 칼 등 주방용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PB브랜드 음료로 가득 채워진 음료 매대. 그 옆에는 텀블러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도림점 내부 냉장식품 코너 진열대 모습 ⓒ 뉴스1 박혜연 기자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내부 안내문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NS홈쇼핑박혜연 기자 "여름엔 수박이지"…이른 폭염에 편의점 즉석 스무디 매출 급증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관련 기사NS홈쇼핑, 순직·공상 경찰 및 소방공무원에 1억 지원금 전달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임직원 환영 행사…정상화 첫걸음하림그룹 홈플 익스프레스 출범, 공격적 마케팅 보다 내실 다지기 집중NS홈쇼핑,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완료…"우리 동네 대표 슈퍼마켓 될 것"[단독] NS홈쇼핑, 홈플 익스프레스 경력 사원 채용…경영정상화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