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지진 사망자 47명으로 늘어…총리 가족도 희생

국가비상사태 선포…독립 107주년 행사도 취소
26일 규모 6.4 강진…사망자 계속 늘어날 듯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서부 두레스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 깔린 일가족 6명을 수색하고 있다. ⓒ AFP=뉴스1
27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서부 두레스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 깔린 일가족 6명을 수색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서부 두레스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에 갇힌 생존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서부 두레스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에 갇힌 생존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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