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라이프뉴스가 스노든의 쇼핑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왕이 "美가 이란과 의도적 전쟁"…오만 "전쟁 지속시 더 많은 피해"中왕이 "이란 주권 수호 지지"…이란 "美가 레드라인 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