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의 수요일 미사에 앞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주간 알현이 열리는 바티칸 대성당 홀에 교황과 사제의 의자가 마련됐다. 이날 교황은 퇴임 이전 마지막으로 공개 미사를 집전할 예정이다. © News1 교황을 알현하기 위해 바티칸 베드로성당의 알현실에 모인 천주교 신자들 © News1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퇴임을 발표한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 News1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알현실에 모인 신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알현실에서 교황을 바라보고 있는 수녀님들 © News1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일반 알현의 연설 도중 음료를 마시고 있다. © News1 음료를 마시고 입을 닦고 있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News1 알현을 마치고 돌아서 걸어 가고 있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News1 관련 키워드베네딕토 16세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청 "성모는 공동 구세주 아니다" 수백년 논쟁 종지부'삼중국적' 레오14세…페루 "환영" 美는 "규정상 국적 박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