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후협정 임계치인 1.5도에 임박2022년 한 해에 온실가스 550억톤 사용…2000억톤 남았다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 남성이 몸에 물을 적시고 있다. 2024.05.2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유명 유적지인 파키스탄의 모헨조다로를 27일(현지시간) 방문객들이 머리를 가리고 걷고 있다. 이날 기온은 52도를 기록했다. 모헨조다로는 인더스문명이 기원전 2500년 전 남긴 고대 도시 유적지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IPCC기후변화온난화산업화기후협정온실가스정지윤 기자 수소 생산설비도 안전기준 차등…소형 설비 상용화 '물꼬' [옴부즈만 규제망치]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관련 기사'기후 시한폭탄' 빙하호 9년 새 1362개↑…뜨거운 히말라야의 연쇄재난기후변화에 무너지는 히말라야…빙하·동토층 녹아 홍수 위험 높였다2030년대 북극해빙 소멸 전망…민승기 교수 2월 과기인상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지방 매립지, 수도권보다 메탄 더 배출…실제 배출량은 통계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