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온난화가 데운 해수면, 고기압 확장·기온 '쑥'여름 끝까지 기온 평년 상회…"습윤 폭염, 10년마다 2일 증가"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이 51도를 나타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폭염더위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