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우크라와 함께한다는 입장엔 변화 없어"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지난달 29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방장관 회의 전 도착하고 있다. 2016.10.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고이즈미신지로일본우크라전쟁김범수 기자 美 민주당 압승이 '쓰나미'?…日에선 "꼭 그렇게 써야 하나" 불편"검열 없인 볼 수 없다"…'극한 에로'의 거장, 伊 틴토 브라스 별세관련 기사日, 핀란드에 살상무기 수출 길 열어…방위장비 이전협정 체결일본, 우크라산 요격 드론 구매 계약…방위상 "신속 도입 추진"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日피폭단체, 방위상 '금기없는 핵논의'에 "전쟁 준비하나" 비판北 "일본 핵정책 재검토, 전범국의 핵무장화"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