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만8000여명 사망·실종' 동일본 대지진 떠올려日작가 "쓰나미엔 긍정적 이미지 전혀 없다…마음 편치 않아"일본 가쓰시카 호쿠사이(1760~1849)의 목판화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사진=메트로폴리탄미술관)관련 키워드블루쓰나미일본중간선거미국중간선거김범수 기자 양말에 숨긴 타란툴라 3000마리, 페루 공항 발칵…유럽 밀수 적발트럼프 '백신 음모론' 탓?…美 갓난아기 출혈 1년새 두 배로관련 기사'블루쓰나미' 삼전닉스 3~4%대 하락…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