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5세 골프 유망주, 대회 중 벼락 맞아 숨져…부실운영 뭇매

두 번 낙뢰에도 경기 중단 안 해…세 번째 낙뢰에 사망
구급차 없어 시간 지체…부친 올 때까지 수차례 심장마비 버텨

본문 이미지 - 태국 15세 골프 유망주 에야바린 프라둡야트(사진:Thaipbsworld.com 갈무리)
태국 15세 골프 유망주 에야바린 프라둡야트(사진:Thaipbsworld.com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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