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부 지역 경찰단지 자폭·총격…부상 100명 넘어1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코하트의 경찰본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한 뒤 군 병력이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현재까지 경찰관 16명을 포함해 최소 31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2026.09.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경찰아프가니스탄탈레반윤다정 기자 클로드로 챗GPT 뚫렸다…직원 계정 통해 기밀 저장소 접근"美 FBI, 캐나다와 일부 협력 일시 중단…'9·11 테러 표현' 갈등"관련 기사파키스탄 남서부서 무장단체가 경찰초소 공격…양측 24명 사망아프간 동부서 '귀환 난민' 실은 트럭 전복…어린이 등 20명 사망파키스탄 검문소서 차량 폭탄 테러…경찰관 최소 15명 사망 (종합)파키스탄 검문소서 차량 폭탄 테러…경찰관 12명 사망파키스탄 광산 개발 현장에 무장 괴한 습격…최소 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