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불교·자이나교·본교 성지 카일라스산 일대, 대홍수 직격탄인도인 순례객 100여명 포함해 외국인 340명 실종…관광객도 다수26일 중국 티베트 지롱 지역의 네팔·중국 국경지대 계곡에서 진흙과 물의 벽이 건물을 휩쓸어 파괴하자 사람들이 달아나는 모습.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확보한 CCTV 화면 캡처. 2026.08.26 ⓒ 로이터=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다친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6.08.26 ⓒ 로이터=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관련 기사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급파…실종자 9명 외 추가 피해 접수 없어(종합)李대통령 "재외국민 9명 생사 불명한 상황…조기 생환 온 마음 성원"'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연락두절 직원 구조에 최선"네팔 홍수로 한국인 실종…여야 "현장 지원 모든 노력"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