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연안 흑해에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튀르키예 소유·기니비사우 선적 곡물 운반선 '골든 레오'로부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IAEA, 20년만에 이란 핵문제 안보리 회부…이란 "정치적 결정"(종합)이란 남부 해안서 잇단 폭발음…당국 "바다 쪽에서 들려"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공화당 상·하원 장악시 美국민에 670만원 지급"'국경서 3000㎞' 러 북부 가스 거점 도시, 첫 드론 공격 받아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노르웨이 총리 "젤렌스키 탄 비행기, 러시아 드론에 피격될 뻔해"트럼프 "푸틴, 우크라전 종전 합의 원해…젤렌스키도 원한다면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