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연안 흑해에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튀르키예 소유·기니비사우 선적 곡물 운반선 '골든 레오'로부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