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 보수' 대신 '앵그리 보수'…트럼프 심판 불길, 여론조사도 놓쳤다

출구조사 유권자 43% "트럼프 반대 투표"…'지지 투표'는 16%뿐
전쟁·관세발 고물가에 경제 폭망 심판…"민주당이 일군 승리로 보긴 무리"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이오와주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1.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이오와주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1.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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