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지역 침수·26만여 가구 피해…도로·통신 마비로 구조 작업 난항로힝야 난민촌서도 산사태 발생…여성·어린이 포함 난민 16명 사망10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뒷자리에 어린이를 태운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있다. 2027.07.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방글라데시폭우관련 기사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 '반면교사'…기업들 해외 수주·생산시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방글라데시 계절성 폭풍우에 낙뢰 피해 속출…최소 14명 숨져방글라데시 홍수로 520만명 이상 수해…약 40만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