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지역 침수·26만여 가구 피해…도로·통신 마비로 구조 작업 난항로힝야 난민촌서도 산사태 발생…여성·어린이 포함 난민 16명 사망10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뒷자리에 어린이를 태운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있다. 2027.07.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방글라데시폭우관련 기사[AG 결산]①숙소 대란에 버스 노쇼까지…32년 만의 日 AG '낙제점'"비가 다 망쳤다"…우천·태풍에 일정 차질 '비상' [AG]12년 기다렸는데 경기도 못 했다…中 여자 크리켓의 허무한 탈락[AG]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