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는 것으로 알려져…태국, 12세 미만은 형사책임 못물어" 2일(현지시간) 태국 묵다한에서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트럭이 도로변 불교 승려 행렬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대원이 사고로 파손된 승용차 옆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교통사고이정환 기자 "사랑해" 훈남 두바이 왕세자에 거액 송금…AI 날개 단 로맨스스캠뉴욕 유엔본부 앞 티베트인 분신사망…"中 물러가라" 독립 호소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국토부 압수수색…"추가 자료 확보 차원"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 운영 기간 연장…"정해진 기한 없이 수사"'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방콕서 화물열차-버스 충돌 뒤 화재…최소 8명 사망·35명 부상무안공항 재수색 잠정 중단…"카드뮴 검출, 안전성 조사 우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