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는 것으로 알려져…태국, 12세 미만은 형사책임 못물어" 2일(현지시간) 태국 묵다한에서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트럭이 도로변 불교 승려 행렬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대원이 사고로 파손된 승용차 옆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교통사고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뉴욕개장] 국채금리·유가 반등에 하락 출발…다우 0.63%↓관련 기사여객기참사 특수단, 국토부·공항공사 압수수색…74명 입건(종합)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폭탄 테러' 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일부러 '한국 국기' 모자" 분노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정부·회사서 휴가비 20만원 보탠다…여름휴가 아껴주는 공공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