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는 것으로 알려져…태국, 12세 미만은 형사책임 못물어" 2일(현지시간) 태국 묵다한에서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트럭이 도로변 불교 승려 행렬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대원이 사고로 파손된 승용차 옆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교통사고이정환 기자 시리아 쿠르드족, 중앙정부 통합 완료 발표…'독립국가의 꿈' 결국 종식나이지리아서 선박 침몰로 최소 51명 사망…"여성·어린이가 대부분"관련 기사여객기참사 특수단, 국토부·공항공사 압수수색…74명 입건(종합)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폭탄 테러' 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일부러 '한국 국기' 모자" 분노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정부·회사서 휴가비 20만원 보탠다…여름휴가 아껴주는 공공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