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광산기업, 아르헨·호주·말라위 등 희토류도 채굴 추진정상회담 후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모디 인도총리. 2025.12.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러시아시베리아희토류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푸틴·시진핑, 비슈케크서 회담…"중러 관계, 국가간 관계의 모범"(종합)'반서방 연대' SCO 정상회의 오늘 개막…시핀핑-푸틴 정상회담중국·인도, 러시아산 원유 확보 경쟁…아시아 연료난 악화 우려"러시아 휘발유 가격 1년 새 최대 24% 급등"…연료 수급난 확산기후위기가 바꾸는 전쟁의 목적…우크라이나 검은흙부터 북극항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