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광산기업, 아르헨·호주·말라위 등 희토류도 채굴 추진정상회담 후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모디 인도총리. 2025.12.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러시아시베리아희토류이정환 기자 머스크 AI '그록', 대이란 美공습에 사용…"수천개 목표물 설정""호르무즈 열린다 앞줄 서자"…카타르, 빈 LNG선 중동 복귀 지시관련 기사기후위기가 바꾸는 전쟁의 목적…우크라이나 검은흙부터 북극항로까지'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