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뉴 워'…"지리는 더이상 고정된 매개변수가 아니다"'뉴 워'는 기후위기가 식량, 광물, 이주, 에너지, 항로를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을 어떻게 바꾸는지 짚는다. 저자 아서 스넬은 사헬 사막부터 북극까지를 오가며 흙·공기·불·물의 4원소 틀로 달라지는 패권 지형과 전쟁의 이유를 추적한다.관련 키워드신간뉴워아서스넬기후위기지정학자원전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복제 불가능한 판화로 만든 자화상들…정보경 개인전 '사유를 앞질러'"서울의대출신 의사도 IMF에 밑바닥까지 추락"…호흡으로 번아웃과 허무에서 벗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