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규모 여진도…정전·통신두절 속 피해 파악·구조 난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인근 국가 쓰나미 경보 후 해제8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제너럴산토스에서 규모 7.8 강진으로 무너진 졸리비 패스트푸드점 앞에 경찰들이 모여 있다. 2026.06.08. ⓒ AFP=뉴스18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구조대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 지진으로 최소 31명이 사망했으며, 건물들이 무너지고 인근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2026.06.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지진이정환 기자 SK 유라시아 해저터널, 교통사고에 일시 침수…"바닷물 아냐"美입국 거부당한 소말리아 월드컵 심판…피파 "개최국 고유권한"윤다정 기자 트럼프 'NBA 파이널' 직관에 인근 통제…농구팬들 '야유'(종합)출구찾는 트럼프와 더 치려는 네타냐후…균열 확대에 중동 위태관련 기사필리핀 7.8 강진에 최소 15명 사망…6.5 여진 이어져(종합3보)필리핀 7.8 강진에 8명 사망…"한국인 인명 피해 없어"(종합3보)필리핀 7.8 강진에 8명 숨져…日·대만 등 쓰나미 경보(종합2보)필리핀 7.8 강진에 日·대만 등 쓰나미 위험…최소 1명 사망(종합)필리핀 민다나오서 규모 8.2 강진…"쓰나미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