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여객기 승객·승무원 288명 대피…부상자 없어1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터키항공 여객기가 착륙하던 중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객 대피와 화재 진압을 위해 활주로에 주차한 모습. 2026.05.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카트만두여객기화재활주로관련 기사네팔 항공기, 활주로 이탈 후 화재…18명 죽고 조종사만 생존(종합)19명 탄 네팔 비행기 활주로 이탈 후 화재…최소 5명 사망(상보)'72명 사망' 네팔 여객기 추락은 "조종사가 실수로 전력 차단한 탓"귀국 앞둔 '용인 푸씨' 푸바오…어느 항공사가 중국까지 모실까'네팔 항공기 추락' 숨진 부자 빈소, 장성 상무대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