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되는 내년 中 반환 예상…부모 판다 아이바오·러바오는 과거 대한항공 특별기로 입국동물 운송 난이도 높아…경험 많은 대한항공·아시아나 중 택일 전망20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세번째 생일을 맞은 아기판다 푸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대한항공 특별화물기에서 판다를 하기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16.3.3/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아시아나항공이 남방큰돌고래 '금등이', '대포' 수송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금준혁 기자 [속보] 與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김영록 결선與, 추경 증액 추진…"K-패스 환급기준 인하·전세버스 지원"관련 기사여객 이어 화물 유류할증료 4.3배↑…유럽 노선 기본 운임도 상승"착륙 후 엔진 가동 최소화, 싼 공항서 가득 급유"…조종사도 기름 쥐어짠다중부유럽 하늘길 넓어진다…헝가리 주 14회·오스트리아 주 21회로 확대"기름값 수조 원 더 부담"…대형항공사도 감편·비상경영 '생존 위협'진에어도 4월부로 비상경영 돌입…대한항공 전계열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