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중 1명은 외국인…국적 확인 안돼2024년 7월 24일 네팔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중 활주로에서 미끄러져 불이 붙은 사우랴 항공 여객기의 잔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여객기 사고네팔 활주로 이탈 화재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19명 탄 네팔 비행기 활주로 이탈 후 화재…최소 5명 사망(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