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중 1명은 외국인…국적 확인 안돼2024년 7월 24일 네팔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중 활주로에서 미끄러져 불이 붙은 사우랴 항공 여객기의 잔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여객기 사고네팔 활주로 이탈 화재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