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슬라마바드서 양측 첫 공식 대면경찰·병원 등 필수 서비스만 정상 운영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모습. 미국과 이란 대표단은 오는 10일 협상을 위해 이슬라마바드를 찾는다. 첫 대면 협상은 11일 오전 실시된다. 2026.04.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日, 국가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검토…"휴전에도 불확실성"美국방부 '아비뇽 유수'로 바티칸 대사 협박?…밴스 "알아볼 것"관련 기사"중동 전쟁 최대 승자는 에너지 다각화한 중국"-도이치은행"美, 韓·日·유럽 40개 동맹에 호르무즈 안전 확보계획 제시 촉구"이란측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도 오늘밤 대표단 파키스탄 도착"美국방 "압도적 승리 거둬"…합참의장 "일시적 휴전일 뿐" 신중"호르무즈 통항 기준 필요"…해운사 "선사에만 운항 책임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