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압도적 승리 거둬"…합참의장 "일시적 휴전일 뿐" 신중

휴전 발표 직후 기자회견서 미묘한 인식차 드러내
헤그세스 "호르무즈 개방돼 있어"…케인 "외교적 협상으론 그렇다"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왼쪽)과 합참의장인 댄 케인 장군(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전날인 4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파괴하겠다고 설정한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한 시간 앞두고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2026.04.08.ⓒ AFP=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왼쪽)과 합참의장인 댄 케인 장군(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전날인 4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파괴하겠다고 설정한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한 시간 앞두고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2026.04.08.ⓒ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