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발표 직후 기자회견서 미묘한 인식차 드러내헤그세스 "호르무즈 개방돼 있어"…케인 "외교적 협상으론 그렇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왼쪽)과 합참의장인 댄 케인 장군(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전날인 4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파괴하겠다고 설정한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한 시간 앞두고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2026.04.08.ⓒ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 댄 케인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타협하는 자에게 죽음을"…'휴전 반대' 이란 강경파 반발 시위64㎞ 거리 심장박동 포착…'고립' 美F-15 장교 구출한 CIA 신기술관련 기사트럼프 "세계평화 역사적 날" 승전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2보)美국방 "이란과 전쟁 미국 승리로 끝나…이란, 핵물질 스스로 넘길 것"(종합)트럼프, '이란 체제변화' 이뤘다며 승전 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문명 궤멸' 위협 10시간 후 '2주 휴전'…트럼프 SNS에 휘둘린 세계전쟁 와중 '국방장관과 갈등설' 美육군장관 "사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