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통령, 호주 본다이비치 찾아 추모…"초청 부적절" 논란도

호주 총리 초청에 입국…'가자 집단학살 선동' 비난론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통령 이츠하크 헤르초그(왼쪽)와 그의 부인 미할(가운데)이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의 안내를 받으며 시드니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발생한 2025년 12월 14일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러 도착했다. 2026.02.0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통령 이츠하크 헤르초그(왼쪽)와 그의 부인 미할(가운데)이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의 안내를 받으며 시드니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발생한 2025년 12월 14일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러 도착했다. 2026.02.0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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