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 초청에 입국…'가자 집단학살 선동' 비난론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통령 이츠하크 헤르초그(왼쪽)와 그의 부인 미할(가운데)이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의 안내를 받으며 시드니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발생한 2025년 12월 14일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러 도착했다. 2026.02.0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본다이이스라엘헤르조그이정환 기자 홍콩 反中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형…"사실상 사형 선고""28억 비트코인 내놔"…판사 모녀 납치극 벌인 佛 10대 6명 체포관련 기사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비극이 낳은 강력한 법…호주, 본다이 참사 딛고 '무관용' 테러법 시행호주 경찰 "본다이 비치 총격범들, 범행 전 시골서 '전술 훈련'"이스라엘 정보수장 "이란·IS, 전세계 유대인 표적으로 삼아""집에 돌아오라"…이스라엘, 서방 거주 유대인들에게 귀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