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빈과일보' 설립한 민주화운동가…'외세 결탁' 등 혐의 기소국제사회 "78세에 20년형이라니…법치주의 홍콩 공포의 도시 돼"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콩지미 라이빈과일보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先개방' 제안 거부"…석유기업 회동(종합)美, 멕시코 주지사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카르텔과 공모"관련 기사中, 홍콩 지미 라이 20년형 서방 비판에 "내정간섭 안돼"(종합)中, 지미 라이 20년형 홍콩에 "일국양제하 국가안보 수호" 평가미·캐나다, 홍콩 라이 징역 20년 판결에 "부당…즉시 석방"中,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중형 선고에 "논쟁 여지없는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