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빈과일보' 설립한 민주화운동가…'외세 결탁' 등 혐의 기소국제사회 "78세에 20년형이라니…법치주의 홍콩 공포의 도시 돼"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콩지미 라이빈과일보이정환 기자 伊동계올림픽 시위 폭력사태…멜로니 "이탈리아의 적" 맹비난이스라엘 대통령, 호주 본다이비치 찾아 추모…"초청 부적절" 논란도관련 기사8년만의 英총리 방중…스타머 "시진핑과 위스키관세 등 많은 진전"G7외무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유죄판결 규탄…즉각 석방해야"라이칭더, 지미 라이 등 거론 "中 인권 침해 심각한 수준 도달"'반중 언론인' 종신형 위기…서방 "석방하라" 中 "내정간섭이냐"트럼프 "홍콩 지미 라이 유죄 판결 안타까워…시진핑에 석방 요청"